'짝' 여자3호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지난 21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여성출연자들이 남성 출연자들 앞에서 장기자랑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복을 입고 등장한 여자3호는 "대구지방경찰청 여자기동대 소속이다. 집회 진압이 주업무다"며 자기소개를 했다.
Advertisement
이어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의 여자 3호는 외모와는 다르게 음악이 시작되자, 걸그룹 시크릿 '유후' 노래에 맞춰 깜찍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뽐내 남성 출연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모습을 본 유원종합건설 대표의 아들인 남자 2호는 "깜짝 놀랐어요. 진짜"라며 "코피 터질까봐 일부러 먼 산을 바라봤어요"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