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종합건설
'짝' 남자 2호가 건설기업 유원종합건설 대표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유원종합건설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남자 2호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짝'에서 "프로골퍼로 활동을 하다 지금은 아버지의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경영 공부 중이다"고 자기소개를 해 이목을 끌었다.
이후 제작진은 남자2호를 소개하는 자막에는 '유원종합건설 업무홍보부 재직'이라는 문구를 삽입, 남자 2호의 아버지가 유원종합건설 전제원 대표라는 사실이 밝혀져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남자2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성형까지 합쳐서 얼굴에 든 돈이 천만원정도 된다"며 "선입견 때문에 아버지 얼굴에 먹힐 하는 것 같아서 노력했다"며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유원종합건설은 지난 2001년 설립됐으며 강원도 강릉 소재의 기업으로 토목, 건축, 문화재 신축 및 보수, 인공어초 등의 사업을 주로 하는 회사로, 사원 수 45명 정도의 중소기업이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유원종합건설에 눈길이 쏠렸으며 현재 유원종합건설의 홈페이지에 접속자수가 몰려 서버가 다운된 상태이다.
해당 사이트를 클릭하면 '일일데이터 전송량 초과로 서버에 접속 할 수 없습니다'는 문구가 뜨며 사이트에 접근이 불가한 상태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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