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10개 구단에게 지급되는 일종의 보너스로 이번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보스턴 레드삭스에는 30만7322.68달러가 지급된다. 준우승팀이자 내셔널리그 챔피언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22만8300.17달러로 결정됐다.
Advertisement
이밖에 디비전시리즈까지 진출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3만4012달러,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3만7316달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3만5558달러, 탬파베이 레이스가 3만 5280달러의 배당금을 손에 쥐게 됐다.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에서 떨어진 신시내티 레즈는 1만5284달러를 받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 구단별로 활약 정도에 따라 전액 보상과 일부 보상으로 선수별 배당 금액을 결정한다. 다저스에서 풀타임 활약한 류현진은 전액 보상을 받을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