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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는 중국의 4대 직할시 가운데 하나로 국제화와 현대화가 이루어진 대도시이자 중국의 대외 개방 창구이며, 주요 수출입 국경 출입구이다. 또한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 산업, 금융, 상업, 통신의 중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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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연길)은 중국 동포의 문화 중심지로 많은 주민이 조선족이다. '중국속의 작은한국'이라 불린다. 중국 선양(심양)과 마찬가지로 백두산과 가까워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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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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