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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22일 오후 6시(한국시각) 홍콩 컨벤션&익스히비션 센터에서 열린 'MAMA'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가슴이 깊이 파인 누드톤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지난 8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명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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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AMA'는 Mnet이 1999년부터 10년 넘게 진행해 온 연말 음악행사. 올해 'MAMA'는 'Music Makes One'을 콘셉트로 2013년을 빛낸 한국 가수들과 세계 톱스타들과 음악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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