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적응 완료!"
Advertisement
'1억유로의 사나이'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의 말이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골을 터트리며 이적료에 맞는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스페인 언론과 허리 디스크 공방을 겪으며 마음의 고생을 해야 했다. 특히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비난을 받아야 했다. 사상 최고의 먹튀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그러나 베일은 22일(한국시각)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행사장에 참석 해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팀원들과 편하게 지내며 잘 적응하고 있다"고 새로운 팀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점차 몸상태를 회복하고 있는 베일은 엘 클라시코 이후 4경기 동안 3골-5도움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대해 이에 대해 베일은 "전에 나는 작은 부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회복됐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통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와 함께 리그 우승 경쟁도 포기 할 수 없다"고 목표를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