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3일 펼쳐지는 안양KGC-전주KCC(1경기), 울산모비스-서울삼성(2경기), 고양오리온스-창원LG(3경기) 등 한국프로농구(KBL)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3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3경기 고양오리온스-창원LG전에서 양팀의 접전 승부를 내다봤다고 전했다.
최종 득점대 예상에서 오리온스와 LG는 70점대 기록 예상이 48.59%, 46.19% 기록 예상이 각각 가장 높게 집계됐다. 오리온스는 6위를 달리고 있지만 최근 5경기에서 4승1패로 흐름은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있다. 윌리엄스와 골번의 꾸준한 활약과 김동욱이 공격 중심에서 제 역할을 잘 해주며 초반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 변수도 있다. 지난 20일 SK에게 당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인한 패배가 이번 경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거리다. LG의 최근 흐름도 그리 나쁘진 않다. 최근 5경기 3승2패로 무난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경기당 평균 득점에선 78.2점을 기록하며 모비스에 이어 리그 2위에 해당하는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오리온스가 경기당 68.8득점에 비하면 10점이나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양팀의 올시즌 맞대결에선 77대70으로 LG가 승리한바 있다.
울산모비스-서울삼성(2경기)전 역시 양팀 모두 70점대 득점 예상이 각각 40.28%, 41.84%로 가장 높게 집계돼 박빙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다. 양팀은 정 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양동근의 부상이탈로 팀이 중심을 잃으며 3연패에 빠졌다. 반면 삼성은 더니건의 부상 복귀 후 6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모비스는 양동근이 결장한 3경기에서 평균 74.6득점에 79.6실점 하며 수비에서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삼성은 반대 분위기 이다. 최근 6연승 기간 동안 70.6득점에 61.6실점하며 짠물 농구를 펼치고 있다. 양팀의 올시즌 맞대결에선 모비스가 87대59로 승리한바 있다.
안양KGC-전주KCC(1경기)전에서는 KGC-KCC 모두 70점대 예상이 각각 48.06%, 41.68%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게임에 참여가능하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농구토토 스페셜 32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3일 오후 1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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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모비스-서울삼성(2경기)전 역시 양팀 모두 70점대 득점 예상이 각각 40.28%, 41.84%로 가장 높게 집계돼 박빙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다. 양팀은 정 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양동근의 부상이탈로 팀이 중심을 잃으며 3연패에 빠졌다. 반면 삼성은 더니건의 부상 복귀 후 6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모비스는 양동근이 결장한 3경기에서 평균 74.6득점에 79.6실점 하며 수비에서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삼성은 반대 분위기 이다. 최근 6연승 기간 동안 70.6득점에 61.6실점하며 짠물 농구를 펼치고 있다. 양팀의 올시즌 맞대결에선 모비스가 87대59로 승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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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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