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도희 민낯, ‘백옥피부+청순미모’ 삼천포 고백 할 만해

by
도희 민낯
Advertisement
'도희 민낯 공개'

Advertisement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으며 인기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 민낯이 화제다.

22일 MBC 측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휴먼다큐 사람이좋다-152cm의 아이돌, 반전소녀 도희' 예고편을 통해 도희의 수수하면서도 예쁜 민낯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예고 영상 속 숙소를 방문한 제작진에 도희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맞아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도희는 하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도희는 인터뷰를 통해 '151cm' 작은 키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도 털어놨다. 도희는 "키가 작아서 무대 의상을 구입하면 반 이상을 잘라서 버려야 했다"며 "체구도 작으니까 수선을 항상 맡겨야 되고, 신발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크게 신고, 양말 두 개, 세 개씩 신고 앞에 휴지 넣고 깔창 깔고 이렇게 해서 겨우겨우.."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도희는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으로 여수 출신이자 서태지 광팬으로 등장, 맛깔스런 '욕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삼천포(김성균 분)와의 키스 장면이 공개되며,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도희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민낯 더 예뻐", "도희 민낯, 삼천포가 반할 만하네", "도희 민낯, 완전 어려보인다", "도희 민낯, 꽃미모 폭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