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지 '엘르' 시그너처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에 다섯 여배우 이보영, 한채영, 박보영, 한지혜, 김유정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쉐어 해피니스'는 '엘르'의 지면 기부, 스타들의 화보 재능 기부와 브랜드의 구호 기금으로 이루어진 특별한 자선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다. 올해 '쉐어 해피니스'는 총 50팀의 스타 서포터들과 48개의 브랜드 서포터가 함께 해 총 2억 원에 달하는 성금을 마련했다. '쉐어 해피니스'의 이름 아래 모인 성금은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여성과 아이들을 돕는 일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이보영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배우 한지혜는 '쉐어 해피니스'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한채영은 '쉐어 해피니스'화보에서는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카메라 앞에 순수한 매력을 담아낸 박보영과 김유정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을 돕는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근황을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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