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은 윌셔를 아껴서 쓸꺼야."
Advertisement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애제자 잭 윌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윌셔는 발목이 좋지 못하다. 발목 장기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여전히 부상에 대한 우려가 있다. 벵거 감독은 2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우리는 1년에 60경기 정도를 치른다. 윌셔는 집중 관리 대상이다. 그가 고통을 느끼지 않더라도, 우리는 윌셔를 필요할때만 쓸 것이다"고 했다. 벵거 감독은 윌셔에게 정기적으로 휴식을 주는 등 애지중지 하고 있다. 벵거 감독이 이같은 관리법을 밝히며 내년 브라질월드컵 출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