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 치킨 냄새가 나는 향초가 만들어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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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 포 켄터키'란 업체가 자사 홈페이지에 프라이드 치킨 향의 향초를 22달러(약 2만3000원)에 판매중이다. 실제 초를 켜면 KFC 치킨 향을 맡을 수 있다는 것.
이 향초는 캐시 워킹이란 여성이 천연 콩기름으로 튀긴 치킨에 각종 향을 첨가해 만든 것으로 25개만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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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업체는 치킨 향초 이외에도 켄터키주 특산품인 진저에일과 박하술 향기가 나는 향초도 같이 판매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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