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우 한예슬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성지글이 화제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한예슬과 테디 열애 성지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한 네티즌은 해당 게시판에 "예슬 언니 검색했는데 연관검색어에 테디가 뜬다. 둘이 사귀는 거냐?"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22일 다른 네티즌이 "둘이 백프로 사귄다. 공항에서 봤다"는 댓글이 달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YG 메인프로듀서이자 본부장으로 콘텐츠를 책임지고 있는 테디는 지난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데뷔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스파이명월' 환상의 커플' '구미호 외전',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용의주도 미스신'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