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테디 열애 공식입장 인정'
배우 한예슬과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한예슬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25일 한예슬 소속사는 "한예슬과 테디가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조심스럽게 만나는 중이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한예슬이 지난 2008년 주연은 맡은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한 이상형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한예슬은 배우 이종혁이 연기한 옆집 남자 캐릭터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직장도 반듯한 데다 정신도 건전한 사람이다. 이런 남자라면 나도 반하겠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어릴 때는 경제력을 많이 봤지만 이제는 제가 능력이 되기 때문에 경제력은 보지 않는다"며 "돈에 얽매여 잘 쓰지 못하는 남자는 답답할 것 같다"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또 한예슬은 한 방송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은 속이 깊고 우아한 성품을 가진 남자"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한 매체는 테디 측근의 말을 빌어 "테디가 외모는 거칠지만 성격은 상당히 섬세하다. 그리고 노는 것보다 일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워커홀릭이다. (한예슬이)그런 모습에 반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YG 메인프로듀서이자 본부장으로 콘텐츠를 책임지고 있는 테디는 지난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 멤버로 데뷔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스파이명월' 환상의 커플' '구미호 외전',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용의주도 미스신'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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