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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이대형, 기아 타이거즈 유니폼 첫 착용 ‘아직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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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이대형 기아 유니폼 첫 착용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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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한 이대형 기아 유니폼 첫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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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30)이 기아 타이거즈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대형 기아 유니폼 착용 어떤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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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대형은 야구 배트를 어깨에 걸치고 포즈를 취하며 입가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특히 그는 이번 프로야구 FA시장을 통해 새로이 옮겨간 기아 타이거즈 유니폼을 착용, 아직 어색하면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이며 야구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이대형은 기아와 계약 기간 4년에 총액 24억 원(계약금 10억 원, 연봉 3억 원, 옵션 2억 원)으로 FA(자유계약선수, Free Agent) 계약을 맺으며 LG에서 기아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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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대형 기아 유니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대형 기아 유니폼 착용, 아직 뭔가 어색해", "이대형, 기아 유니폼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이대형 기아 유니폼, 새로운 팀에서 잘 해주길", "이대형 기아 유니폼, LG팬들은 약간 서운할 수도 있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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