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YG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한예슬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한예슬은 지난 9월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포토그래퍼 박지혁과 함께한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레오파드 코트, 망사 스타킹을 입은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그녀의 이번 화보에 박지혁은 "'모리야마 다이도'의 사진 속 여자처럼 찍어 보고 싶다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이번 촬영에서 한예슬이 상상 이상으로 훨씬 압도적이고 기묘한 여인으로 변신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먼센스' 12월호는 올해 초 한예슬과 테디가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갖고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5월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현재 진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이에 대해 한예슬은 "6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조심스럽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테디 측 또한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맞다. 테디가 양현석 대표와 빅뱅 멤버들에게는 한예슬과의 만남을 조심스럽게 밝힌 바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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