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523호(성수제 부장판사)에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승연, 박시연, 장미인애에 대한 선고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재판에는 세 배우와 함께 기소된 의사 A씨와 M씨가 참석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세 사람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진 공판에서 프로포폴 투약과 관련해 약물 의존성과 중독성 여부에 대해 부인했다.
Advertisement
재판부는 "의존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빈도, 횟수, 당시 몸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통상적인 한도를 넘어선 과도한 의존성을 보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유죄를 선고했다. 이어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었다. 성형이나 미용시술이 아닌 운동이나 다른 방법으로 아름다움을 가꿀 수는 없었는지 생각했다면 여기까지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