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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말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25일 오후, 한국영화 예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친구2'를 넘어서는 흥행파워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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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4일 무대인사를 빛낸 홍지영 감독과 김강우-마동석-구잘-고준희 역시 무대인사 내내 적극적인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으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해 영화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지난 주말 동안 이루어진 무대인사는 매진세례를 이루며 '결혼전야'를 향한 관객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힘입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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