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한신과 계약한 오승환(31)이 벌써부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 계열의 스포츠닛폰은 26일 "오승환이 팀 조기 입소를 선언했다"고 전하면서 상의 탈의한 오승환의 모습을 1면에 커다랗게 실었다.
SNS를 통해 전해진 신문 사진을 통해 오승환의 단단하고 우람한 몸매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승환의 사진 아래엔 '확실한 철벽 보디'란 설명이 붙어있다.
이 매체는 오승환이 12월 중순 일본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한 뒤 한신의 젊은 선수들과 함께 1월 말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입소한다고 보도했다.
일본 구단들이 2월1일 일제히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것에 비추어, 30세가 넘은 외국인 선수가 본진에 앞서 입소하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오승환의 적극적인 모습이 현지 팬들과 언론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다.
삼성의 수호신으로 9년 활약한 오승환은 지난 22일 센트럴 리그 한신 타이거스 입단을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년간 총액 8억5000만엔(약 89억)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