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골치아픈 악동이다. 그래도 놓치기는 아까운 모양이다.
AC밀란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부회장이 마리오 발로텔리를 꼭 잡겠단다. 최근 이적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25일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발로텔리는 AC밀란에 남을 것이다. 101퍼센트 확신한다"고 했다. 이와함께 "우리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수비수와 측면 공격수를 원한다"고 밝혔다.
발로텔리의 이적설이 구체적으로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내년 1월 첼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이런 가운데 발레텔리는 트위트에 묘한 뉘앙스의 멘트까지 남겼다. 24일 이탈리아 세리에A 13라운드 제노아와의 홈경기 뒤 '이것으로 끝이다'라는 글을 썼다. 많은 해석이 나올수 이는 멘트다. 당연히 일부 언론에서는 이적을 암시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 경기서 발로텔리는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경기는 1대1로 비겼다. 현재 AC밀란은 3승5무5패, 승점 14로 13위에 처져있다.
발로텔리는 지난 1월 맨체스터 시티에서 이적했다. 이적후 13경기에서 12골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이번시즌에는 14경기서 5골에 그치고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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