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조안나 크루파(34)가 비키니 차림으로 민망한 자세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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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시간) 조안나 크루파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이애미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한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조안나 크루파는 수영장에서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그녀는 분홍색 '한 뼘 비키니' 차림으로 민망한 물구나무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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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안나 크루파는 폴란드 출신의 모델 겸 배우로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세계의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커버 모델로 활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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