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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19일 시청률인 6.7%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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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송 말미에는 일일감독으로 허재 감독이 등장, 선수들에게 호통을 치는 등 불꽃 카리스마를 내뿜어 다음 주 방송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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