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강예빈이 섹시 산타로 변신했다.
MAXIM 12월호 표지에서 강예빈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산타 원피스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MAXIM 10월호에서 섹시 뱀파이어로 변신한 데 이어 1년 만에 표지 모델로 재등장해 강예빈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
인터뷰에서 "올해 유독 섹시 스타가 많이 등장했는데 긴장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강예빈은 "그분들을 시기하고 질투하지는 않는다. 앞으로도 많은 라이벌이 등장할 텐데 같이 먹고 살아야지"라며 쿨하면서도 솔직한 답변을 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요즘에는 '상속자들'에 나오는 최진혁 씨가 좋다"는 깜짝 발언을 했다.
한편 강예빈은 현재 KBS2 '왕가네 식구들'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허영달 역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