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의 출연진들이 통 큰 릴레이를 펼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배우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밥차와 일일 카페를 비롯한 다양한 스낵, 분식 등을 번갈아가며 촬영장에 대접하고 있다. 이는 빡빡한 스케줄과 밤샘 촬영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사려 깊은 마음씨에서 비롯된 것.
이에 배우들은 이를 인증하는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감사의 말을 덧붙이는 등의 모습으로 훈훈한 팀워크까지 과시하고 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배우들은 물론 '메디컬 탑팀'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의 계절맞춤 밥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애정에 힘입어 보다 파이팅 넘치는 현장을 만들어나가고 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훈훈하다! 드라마 찍느라고 고생하실 텐데 밥차까지 준비하시고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보기 좋아요! 든든히 식사하시고 더욱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언제나 끈끈한 팀워크 보여주는 탑팀 멤버들! 온기 넘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끊임없이 재발하는 린다우 병을 앓고 있는 영우(김우석)의 수술을 진행하는 탑팀의 모습으로 엔딩을 맞아 영우의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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