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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상추 언급, “거론하기 애매, 내가 어떻게 감싸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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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상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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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상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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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세호가 군 복무 중 안마방 출입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에 대해 언급했다.

조세호는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배우 김유미, 정준, 가수 나비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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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윤종신이 "오늘 방송 콘셉트가 채소와 곤충이었다. 하지만 가수 거미와 양파가 출연을 못하게 되서 급하게 바뀌었다"고 말하자 조세호는 "내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활동하는 채소 개그맨"이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상추도 있지 않느냐"고 질문 했고, 조세호는 "그분은 거론하기 애매하지 않느냐"며 언급을 피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잘못했다 하더라도 거론은 할 수 있지 않느냐"며 조세호에게 상추에 대해 말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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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어떻게 내가 (상추를)감싸느냐"며 "내가 마이티마우스 멤버도 아니고 내가 뭐라고 그분을 감싸야 하느냐"고 답했다. 이어 조세호는 김구라의 계속된 요구에 "그걸 어떻게 감쌉니까?"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6월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군 복무 중이던 가수 세븐과 상추가 안마방을 출입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연예 병사 제도가 폐지, 상추와 세븐에 대해서는 영창 처분이 내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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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유미는 '응답하라 1994' 쓰레기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남자친구 정우에 대해, 나비 또한 자신의 남자친구인 프로축구 선수 여효진에 대해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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