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의 봉춤이 화제다.
29일 MBC '황금무지개' 측은 서울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유이의 촬영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이는 레드컬러 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봉춤을 선보였다. 그는 화려한 기술로 제작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특히 '황금무지개'에서 유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바다 어장을 일구며 7남매와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소녀 김백원 역을 맡았는데, 클럽 봉춤을 선보이면서 성인으로 성장한 김백원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건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제작진은 "특별한 성장 과정 변화가 생긴 건 아니고 댄서가 되는 것도 아니다. 상황 설정 때문에 잠시 봉춤을 추는 장면이 삽입된 것"이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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