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분위기 반전에 도전한다. 레버쿠젠은 30일 홈인 바이아레나에서 뉘른베르크와 분데스리가 14라운드를 치른다. 손흥민은 명예회복이 걸렸다. 뉘른베르크는 분데스리가 18개팀 가운데 강등권인 17위에 포진해 있다. 레버쿠젠은 2위에 랭크돼 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레버쿠젠이 우세하다. 다만 샘이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손흥민에게 걸린 기대치가 어느 때보다 높다. 골행진을 이어가면 금상첨화다.
Advertisement
기성용(선덜랜드)은 같은 시각 애스턴빌라와의 원정경기에 출격하는 가운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의 이청용(볼턴)은 미들즈브러와의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올시즌 마수걸이 골에 도전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