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베리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호날두가 주도하던 FIFA 발롱도르 수상 경쟁에 합류해 강력한 수상 후보로 꼽히고 있다.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 독일 구단 최초의 트레블 우승을 선사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베켄바워 회장은 호날두의 개인적 능력을 더 높게 평가하고 있는 듯 하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