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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은 지난 8월부터 구단 선수 및 코칭스태프, 사무국 직원들까지 매월급여의 1%를 모아 사회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하이플러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물 전달식도 하이플러스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기부금 일부를 현물로 바꿔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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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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