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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누나, 김희애 ‘엉뚱패션’-이미연 ‘청순 민낯’ 매력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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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김희애-이미연-이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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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가'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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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첫 방송된 '꽃보다 누나'에서는 여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가 크로아티아로 향하는 내용을 그렸다.

출발 당일, 공항에는 김희애가 가장 먼저 도착했다. 특히 그녀는 코트에 잠옷 바지를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는 "비행기 안에서 편안하게 취침하기 위해 민낯에 편한 복장으로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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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막내 이미연, 둘째 김자옥, 첫째누나 윤여정이 공항에 도착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는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이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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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꽃보다 누나'의 시청률은 무려 8.1%를 기록, 직전 시간 방송된 '응답하라 1994' 못지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한편, '꽃보다 누나'는 '꽃보다 할배'에 이은 나영석PD의 두 번째 배낭여행 프로젝트로, 발칸 반도 서부의 독특한 경치와 여배우들의 소소한 일상을 그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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