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해바라기'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선배가 박상민의 노래 '해바라기'를 열창했다.
이해리는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 박상민의 곡 '해바라기'로 무대를 꾸몄다.
이해리는 감정을 절제하는 듯 한 떨리는 목소리와 감성으로 객석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기 시작했다. 1절이 끝난 후에는 피아노 반주와 현악 연주가 이어졌고 이해리의 허밍이 더해지면서 아름다운 하모니가 연출됐다. 그리고 노래가 절정으로 치닫자 이해리는 시원한 고음으로 감성을 폭발시키며 혼신을 다해 무대를 장식했다.
이해리 복받치는 감정을 애써 누르며 떨리는 목소리로 무대를 마쳤다. 그녀의 감동적인 노래에 박상민은 기립박수를, 관객들은 눈물로 화답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은 박상민이 전설로 출연했다. 후배가수 이해리, 알리, 정재욱, VOS, 틴탑, 산들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