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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유희열 첫 방송 후, 딸 독설 "아빠 화났어? 눈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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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유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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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희열이 'K팝스타3' 첫 방송 후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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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K팝스타3)'에서 유희열은 첫 방송 이후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유희열은 "첫 방송을 온 식구가 다 모여서 봤다. 아내, 딸, 장인장모님. 명절 때도 안 그러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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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내 딸은 아빠 화났어? 무서워 눈이 왜 그래? 라며 눈이 무섭다고 했다"라며 딸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회사에 있는 정재형, 루시드폴은 걱정하더라. 열약한 사무실 왜 찍었냐고 하더라"면서, "더 집중해야겠구나. 정말 좋은 친구 만났으면 좋겠다 싶었다"라며 첫 방송 이후 주변 반응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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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이 한치의 물러섬 없는 치열한 심사 신경전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폭풍성량과 남다른 리듬감을 과시한 임영은은 감정이 없다는 지적을 받아 탈락위기에 있었지만 1라운드 통과를 알리는 반전 결과를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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