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미란다 커, ‘호주 재벌’ 열애설… ‘거품 샤워’ 19금 인증샷

by
미란다커 열애설 / 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미란다 커 열애설'

Advertisement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30)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란다 커, 섹시 거품 샤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은 미란다 커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린 것으로 샤워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란다 커는 몸에 거품을 묻히고 가슴라인을 드러내며 섹시미를 과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1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호주 출신 미란다 커는 최근 새 남자친구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제임스 파커는 호주 3대 재벌로 카지노계의 거물로 전 재산이 호주달러로 77억(한화 약 7조 4,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1월 초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 서로 존경하며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한편, 미란다 커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열애설, 축하해요", "미란다 커 열애설, 이혼 후 바로 열애?", "미란다 커 열애설, 마음 정리 다 됐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