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사가 합의한 주요 내용은 미래를 고려한 타이어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을 공동 실시하는 것이며, 또 보유 연구자원의 공동활용으로 업계 '빅3'와 경쟁할 수 있는 R&D 능력을 갖추어 가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기술교환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더불어 양사가 상대방 주식의 일부를 보유하는 형태로 자본제휴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술교환의 구체적인 대상분야 및 자본제휴의 구체적인 내용(주식취득의 방법, 규모, 시기 등)에 대해서는 양사가 협의해 진행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법적 구속력이 있는 정식계약의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창규 금호타이어 사장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위한 MOU 체결을 통해 양사간 기술력 제고를 위한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하고, 글로벌 타이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