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파커 열애설' 미란다 커, 란제리 몸매
Advertisement
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의 란제리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옷 차림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수건으로 머리를 감싼 채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로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2일(현지시간) 호주 언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파커 회장과 열애 중이다. 제임스 파커는 호주 3대 재벌로, 소유 재산은 호주달러로 77억(한화 약 7조 4,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1월 초 미란다커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하며 충격을 안겼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에 휩싸인 제임스 파커 역시 지난 9월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 에리카 백스터와 이혼했다. 미란다커와 에리카 백스터는 같은 호주출신, 모델친구로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