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이 올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을 가장 잘 한 공공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 8월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기관 부분 우수상'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달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 6회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소셜미디어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분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륜경정과 함께 국민권익위원회와 부산시, 한국관광공사 등 총 29개 기관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ICOA)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인터넷소통·소셜미디어 대상'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웹사이트와 온라인 대외활동을 종합 평가, 고객과 소통 잘하는 신뢰받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 시상하는 이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조사는 인터넷소통협회의 85개 평가지표로 구성된 소셜소통지수(SCSI)를 활용해 5840명의 고객 패널이 조사에 참여했다. 또 현재 해당기관의 이용고객에 대한 소셜분석을 통해 이용자수, 글수, 리트윗수, 맨션, 댓글수, 좋아요수, 이야기수, 참여자 대비 반응도, 글수 대비 반응도 등의 활성화 정도를 비교 분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860여 공공기관 중 1차로 138개 기관이 선정됐고 지난 10월 고객패널 조사와 전문가평가, 운영성평가 및 심의위원회 검증을 거쳐 공공기관 소셜미디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경륜경정은 현재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총 3종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있으며 현재 3만602명의 페이스북펜과 7400명의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경륜경정사업본부 홍보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일반국민을 비롯해 경륜경정에 애정을 가진 많은 펜들이 경륜경정이 운영하는 SNS에 적극 참여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 확대를 통해 경륜경정이 건전한 레저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2기 윤영일 선수, A2 특별승급
경정 2기 윤영일이 B1급에서 A2급으로 특별 승급했다.
윤영일은 지난 10월 31일(38회 2일차) 8경주부터 11월 21일(41회 2일차) 7경주까지 1착 3회, 2착 4회를 기록, 7경주 연속 1, 2착을 차지하면서 특별 승급했다. 그는 7연속 연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경정 특별승급 기준에 따라 B1등급에서 A2등급으로 선수등급이 한 단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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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소통협회(ICOA)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인터넷소통·소셜미디어 대상'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웹사이트와 온라인 대외활동을 종합 평가, 고객과 소통 잘하는 신뢰받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 시상하는 이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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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860여 공공기관 중 1차로 138개 기관이 선정됐고 지난 10월 고객패널 조사와 전문가평가, 운영성평가 및 심의위원회 검증을 거쳐 공공기관 소셜미디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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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사업본부 홍보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일반국민을 비롯해 경륜경정에 애정을 가진 많은 펜들이 경륜경정이 운영하는 SNS에 적극 참여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 확대를 통해 경륜경정이 건전한 레저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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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기 윤영일이 B1급에서 A2급으로 특별 승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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