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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수를 사용하지 않고 유산균으로 발효한 배양액을 대신 사용하여 스트레스 받은 피부의 자극을 줄여주고, 스스로 면역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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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 미애부 대표는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클렌징의 경우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에는 탁월하지만 피부 보호막까지 제거되어 건조함이나 당김을 느낄수 있다"며 "예민한 피부일수록 부담을 덜어낸 생장품을 사용하여 당김을 최소화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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