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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새빨간 란제리 가슴골 노출 ‘포르노스타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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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붉은 란제리 몸매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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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붉은 란제리 몸매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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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내한 소식에 영화 '러브레이스' 포스터 속 그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러브레이스'에서 극중 포르노스타인 러브레이스 역을 맡아 파격적인 전라노출 연기로 개봉 전부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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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화 속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채 전라노출 연기과 수위 높은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에 영화 '러브레이스' 포스터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섹시한 모습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갈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빨간색 속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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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뽐내고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과감히 가슴골을 드러내 놓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3일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의 홍보차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에 내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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