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24·카디프시티)이 시즌 두 번째 결장했다.
김보경은 5일(한국시각) 영국 스토크의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와의 2013~2014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교체 명단에 올랐으나, 출전기회를 부여 받지 못했다. 지난달 10일 애스턴빌라전에 이은 시즌 두 번째 결장이다. 말키 맥케이 카디프 감독은 이날 김보경 대신 조던 머치를 선발로 내보냈고, 머치는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다.
카디프는 스토크와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원정에서 승점 1점을 따낸 카디프는 승점 14(득실차 -9)로 스토크(승점 14·득실차 -6)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 밀려 순위를 바꾸진 못했다.
카디프는 8일 런던 셀허스트파크에서 크리스탈팰리스와 리그 15라운드를 갖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