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영화 '보톡스'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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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이준이 영화 '보톡스'에서 하차했다.
5일 이준의 소속사 제이튠캠프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앨범 준비 일정 때문에 '보톡스'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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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은 당초 12월까지 '보톡스' 촬영을 마무리 짓고 내년 1월에는 음반 활동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자꾸 촬영이 지면되면서 음반 활동에 지장이 있어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됐다.
'보톡스'는 황미나 작가 감독 데뷔작으로 작가를 꿈꾸는 42살의 영숙과 21살 건이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박진희와 이준이 호흡을 맞추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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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의 영화 '보톡스'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준 하차, 황미나 작가 입봉작 '보톡스' 잘 어울렸는데", "이준 하차, '보톡스'에서 박진희와 연기호흡 보고 싶었는데", "이준 하차, '보톡스' 아듀, 다른 작품으로 봤으면 좋겠다", "이준 '보톡스' 하차, 아쉽지만 음반 활동이 예정돼 있으니 어쩔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은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배우는 배우다'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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