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의 일본인 타자 아오키 노리치카가 이적했다. 올해 밀워키 브루어즈의 1번 타자였던 아오키는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팀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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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들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밀워키는 아오키를 보내는 대신 투수 스미스를 받았다.
아오키는 지난해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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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타율 2할8푼6리, 8홈런, 37타점, 20도를 기록했다. 아오키에게 캔자스시티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두번째 팀이 된다. 아메리칸리그에선 처음. 아메리칸리그에는 같은 일본인들이 많이 뛰고 있다. 다르빗슈가 텍사스에서 우에하라는 보스턴에서 자리를 잡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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