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퍼시픽리그 홈런왕 미첼 아브레유(34)가 원소속팀 니혼햄 파이터스와 1년 재계약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 인터넷판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니혼햄은 아브레유와 1년 계약에 성공했다. 내년 연봉은 올해 2000만엔(약 2억800만원)에서 3배 인상, 6000만엔(약 6억2000만원)으로 결정됐다.
Advertisement
아브레유는 쿠바 출신이다. 그는 올해 31홈런으로 퍼시픽리그 홈런 타이틀을 차지했다. 입단 첫해 두각을 나타내 재계약에 성공했다.
138경기에서 타율 2할8푼4리, 95타점으로 팀의 해결사 노릇을 했다.
Advertisement
일본야구에선 검증되지 않은 외국인 선수에게 첫 해 많은 연봉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성적을 냈을 경우 재계약시 연봉 인상폭이 가파르게 올라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