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연기자 임사랑이 내년 1월 13일부터 방송하는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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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랑은 극 중에서 주인공인 오세령(왕지원)의 어시스턴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임사랑은 "시즌1,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로맨스가 필요해'의 새 시즌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아직 신인 연기자라 배우는 마음으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는 연애와 일, 사랑과 성공, 두 가지 모두를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0대 여자들의 진짜 로맨틱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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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사랑은 그 동안 임수현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여 왔으나, 최근 새 소속사와 계약 후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임사랑'으로 개명하고 연기 활동에 몰두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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