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신도시, 일산신도시. 용인등지의 신규분양 아파트 시장이 겨울 비수기에 접어들어 내방객이 줄어든 가운데 일신건영이 일산식사동위시티에 118㎡ (구)43평형 아파트를 평당 850~900만원대에 신규분양한다.
강북의 강남이라 칭하며 연애인들이 많이 거주한다는 부촌 일산 식사지구에 실제로 전세가보다 싼 아파트의 출현에 부동산전문가 지역주민 등 너나 할것 없이 반기면서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한강신도시를 찾던 중대형구매자들이 한강과는 관계가 없고 지하철도 없는 것을 인식하고 강북의 강남이라는 식사동을 찾고 있는데 최근 신분 당선 연장노선이 식사동 동국대 병원까지 올 것이라는 기대와 무관하지 않다고 한다. 이러한 기류와 맞물려 수도권에서는 비교적 분양가가 저렴하다는 한강신도시 중대형의 80%수준에도 못미치는 118㎡ (구)40형대 아파트가 3억6천만원대에 이르자 거의 단 기간에 분양물량이 소진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입주는 2014년8월이며 계약금은 5% 중도금 전액은 저금리 무이자로 진행된다. 12월 6일부터 청약이 가능하다 . 청약제도란? 정식계약 전에 맘에 드는 호수를 고객이 지정하여 3~5일 정도 시간을 가지고 당사자의 보유 주택매각여부나 전세금 기간만료를 확인해본 후 정계약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청약금은 300만원이며 청약을 철회(미계약시)즉시 반환된다. 청약기간 내에는 해당 호수를 타인에게 팔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본인이 맘에드는 호수가 있을 경우 대비하여 청약금을 미리 준비하여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한 분양사무실을 직접 방문하면 바로 관심 동호수를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 사무실 관계자는 어떤 경로로 정보를 얻었던 간에 해당 분양사무실에 전화해 정확한 사실 관계 동호수 등을 확인 방문예약을 하고 상담담당자 성명을 확인한 후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다.
분양사무실 근무시간은 주말, 연휴, 평일 관계없이 10:00~18:30이며 콜센타(031-969-4488)는 24시간 운영된다고 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한강신도시를 찾던 중대형구매자들이 한강과는 관계가 없고 지하철도 없는 것을 인식하고 강북의 강남이라는 식사동을 찾고 있는데 최근 신분 당선 연장노선이 식사동 동국대 병원까지 올 것이라는 기대와 무관하지 않다고 한다. 이러한 기류와 맞물려 수도권에서는 비교적 분양가가 저렴하다는 한강신도시 중대형의 80%수준에도 못미치는 118㎡ (구)40형대 아파트가 3억6천만원대에 이르자 거의 단 기간에 분양물량이 소진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dvertisement
청약금은 300만원이며 청약을 철회(미계약시)즉시 반환된다. 청약기간 내에는 해당 호수를 타인에게 팔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본인이 맘에드는 호수가 있을 경우 대비하여 청약금을 미리 준비하여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한 분양사무실을 직접 방문하면 바로 관심 동호수를 관람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분양사무실 근무시간은 주말, 연휴, 평일 관계없이 10:00~18:30이며 콜센타(031-969-4488)는 24시간 운영된다고 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김나영, 재혼 진짜 잘했네...♥마이큐, 두 아들에 지극정성 '아빠의 주말'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벌써 전역했다고?"…'김구라子' MC그리, 해병대 전역현장 공개→적응하기까지 우여곡절 비하인드 大방출(미우새)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연애스토리 공개…"환감잔치 전에 다른 잔치도할 것 같다"(살림남)[SC리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태극마크 버릴 수밖에 없었다" 귀화, 마침내 털어놓은 '진심'! 中 린샤오쥔→헝가리 김민석…대한민국보다 '얼음' 더 사랑
- 3.'도전자' 고우석, 올해 첫 등판서 만루포+3점포 '최악' 난타…"야구에 인생 걸었다" 했는데 → WBC 대표팀도 먹구름 [SC포커스]
- 4.[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5.'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