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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3일 만에 변비 탈출 "엄청 크다. 또 보고 싶어"

by
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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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좌약의 도움으로 3일 만에 변비에서 탈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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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회에서는 '아이가 아빠를 키운다'라는 주제로 이휘재, 장현성, 추성훈, 타블로 네 아빠의 48시간 육아 도전기가 이어졌다.

하코네 온천 여행을 떠난 추사랑 부녀는 여행 내내 변비 때문에 힘들어하는 추사랑과 이를 지켜보는 아빠의 가슴 아픈 마음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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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극심한 변비로 고생한 추사랑은 특단의 조치로 치료용 좌약을 사용해 3일 만에 변비에서 탈출 했다. 좌약의 도움으로 3일 만에 해결한 추사랑은 자신의 배설물을 자랑하며 "크다 엄청 크다", "또 보고 싶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안타까움과 동시에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추성훈은 "생각보다 별로 안 나왔다"며 걱정과 아쉬움을 담긴 표정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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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사랑의 좌약 변비치료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좌약까지 사용하다니 힘들겠다", "추사랑 변비 지켜보는 추성훈 마음 아프겠다", "추사랑 변비 탈출에 싱글벙글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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