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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올 시즌 첫 경기인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를 마치고 9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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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연아는 귀국 인터뷰에서 의상논란에 대해 "의상은 중요하지 않다. 경기력이 중요하다"고 말해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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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서 선보인 노란색 의상 논란 때문에 현재는 인터뷰를 일절 거정한 상태. 자신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일부 악플러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정보공유의 마당이 변질 될 우려가 있어 잠시 블로그를 닫아둡니다. 양해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기고 블로그까지 잠정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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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3.37점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는 131.12점을 획득해 총 204.49점으로 우승을 차지하고 귀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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