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태 결혼'
개그맨 겸 연기자 안상태(35)가 4살 연하의 일러스트작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4년 KBS '개그콘서트'로 데뷔한 안상태는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을 통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그는 올해 3월엔 3전 4기 끝에 C-SAM(SW 자산관리사) 자격검정에 응시해 2급 자격증을 취득, 자산관리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 열정락서 MC와 소프트웨어 저작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안상태가 2년 간의 열애 끝에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예비신부는 안상태 보다 4살 연하로, 홍대미대 출신의 미모의 일러스트 작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광고작품에 참여했으며, 올해 안상태가 직접 자작곡한 디지털싱글 '나는 안톰'의 자켓 일러스트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상태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상태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안상태 결혼, 깜짝 놀랐다", "안상태 결혼, 연하 신부와 예쁜 사랑 하시길", "안상태 결혼,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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