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밑 승자는 전자랜드였다. 전자랜드는 삼성 선수들을 골밑에서 밀어냈다. 외곽 3점슛을 맞더라도 정확도가 더 높은 2점슛을 덜 내주는 전략이 썼다. 삼성은 골밑 수비의 핵인 더니건이 외국인 매치업에서 졌다. 삼성은 강점을 보였던 수비 농구가 되지 않으면서 경기를 생각대로 풀어내지 못했다. 하지만 삼성은 경기 종료 3분을 남기고 대역전극을 펼치는 듯 보였다. 삼성은 3점슛 10방(19개 시도)을 꽂아넣는 괴력을 보였다. 3점슛 성공률은 무려 53%. 골밑에서의 열세를 정확한 외곽포로 만회했다.
Advertisement
전반전까지는 전자랜드가 경기를 끌고 나갔다. 전자랜드가 42-37로 5점 앞섰다. 전자랜드는 골밑에서 우위를 보였다. 삼성은 골밑을 내주다보니 외곽포로 공격을 풀어갔다. 무엇보다 삼성은 전자랜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지 못했다.
Advertisement
3쿼터는 주고받는 공방전이 이어졌다. 삼성은 3쿼터 2분여를 남기고 첫 동점(48-48)을 만들었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차바위의 3점슛 2방으로 다시 4점차로 달아났다.
Advertisement
잠실실내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