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곡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국내 최고의 작곡가 군단 물만난 물고기, 조영수, 안영민이 손승연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탄생시킨 명품 발라드이다. 서정적이면서도 단 번에 귀를 사로잡는 대중적이고 중독성 짙은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며, 여전히 나를 부를 것만 같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가슴 시린 노랫말이 인상적인 미디엄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Advertisement
또한 현재 미국 보스턴에서 유학중인 손승연이 현지에서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뮤직비디오도 첫 공개된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7월 '미친게 아니라구요'를 통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원강자로 자리매김한 손승연은 다시 한 번 신곡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강력한 음원 파워를 과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