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첼시가 브라질 최고 유망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Advertisement
1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유와 첼시가 1월이적시장에서 브라질의 17세 공격수 모스퀴토(아틀레티코 파라낸세)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스퀴토는 지난 청소년월드컵(17세 이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명문클럽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도 모스퀴토 영입에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빅클럽들은 모스퀴토가 18세가 되는 다음달 그의 영입을 노린다는 각오다.
맨유와 첼시의 행보는 적극적이다. 아틀레티코 파라낸세측은 이적료로 400만파운드를 원하고 있다. 중간에 계약 문제가 있어 전 소속팀인 바스코 다가마에도 일부 돈을 지급해야 한다. 맨유와 첼시는 이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모스퀴토를 데려오겠다는 각오다. 특히 첼시는 모스퀴토 영입 후 자매구단인 네덜란드의 비테세 아르넴으로 임대를 보내 경험을 쌓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