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빈소'
12일 사망한 김지훈 빈소가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병원측에 따르면 김지훈 빈소는 17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이다.
12일 오후 7시 현재 숨진 김지훈의 형과 누나가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친인척과 지인들이 하나 둘씩 빈소를 찾고 있어 아직까진 무거운 침묵만이 흐르고 있다.
김지훈은 이날 오후 2시경 서울 중구의 한 호텔 객실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자살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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